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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술에 술탄듯
쉐베에 점점 한계를 느끼고 있다.
모 어짜피 온라인 겜. 온라인 겜 이라는 것에
어떤 회의감이 느껴지네 슬슬. 더이상 올라갈 렙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강력하다 느껴지면 또다른 녀석이 나타나 나를
이겨버린다. 모 세상도 마찬가지 아니겄어.
금영김씨는 원래 고집이 없단다. 영삼이 처럼.
영삼이는 고집은 있었나.?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_-
사실 나도 그렇다. 고집이란것이 없고 누구 의견이
옳다 싶으면 쉽게 귀가 기울여 지는게 사실이다.
그렇지 않기 위해 일부러 깐깐한 척 하기도 하지만.
나랑 친한 놈들은 왠만큼 안다. 이런 면을.
줏대가 없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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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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