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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예전에 이 코너 없애려 할때 썼던 글.
누구표현대로라면 속의 날을 보이는 것,
누구표현대로라면 이빨을 보이는 것. 리앙스의 차이는
있겠으나 비슷한 표현이다.
게시판에서도 종종 내 속을 보이고 있으나
과거 past&fuck코너에서 나는 주저하지 않고
내 속의 그 모든면을 전부 털어버렸다.
내 초기 원시적 홈페이지에 썼던 글(past)이나
여기로 이사를 와서 새로 쓴 글(fuck)모두 내 이빨을
서슴없이 드러내었다는 면에서 같은 글이다.
그것도 직접적인 방법으로.
요즈음 드는 생각은 이제 이빨을 예전처럼 너무
자주, 직접적으로 드러내지는 말자는 것이다.
그것이 새 코너를 만든 이유.
비밀글은 없을것이며 리플도 누구나 달 수 있다.
많은 성원 부탁.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39)

[2003/08/25 16:52]

hotboat   X[2003-08-25 16:52]

결국 부활했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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