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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종상의 언
이인간은 시간도 짧은 시간동안 만난대다가

진지한 대화를 나눌 시간도 턱없이 부족해서인지 기록할만한

언이 별로 없다.

일단 죽고싶다는 말을 쉽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나왔다.

자신이 병원서 말기 암환자가 일주일 더 살라고 한번 맞으면

소주5병 효과가 난다는(-_-;)항암재를 맞는 장면을 보고서는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물론 이유가 하나는 아니지만)

그리고 이 녀석이 나를 처음 보았을때 나를 개쓰레기로 보았

으며 밤에 술마시며 얘기하며 '적어도'개쓰레기는 아니라고

너그러이 생각해주었다는 말도 나왔다. -_-

나와 정우가 여자가 처음에만 좀 힘들지 한번 깊게 사귀면

좋을 타입이라는 말도 나왔다.(수용을 하고 싶은 말이다.

그러나..-_-;)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23 23:46)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37)

[2003/03/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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