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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무감각
혜진이나 미애보러 가지도 않았다. 영진이도 나왔덴다.

새터도 가지 않았다. 토익이라는 아주 '엑설언트'? 한 구실이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구실일 뿐.

토익이 내일인데 도서관가서 하루 4시간정도? 만 공부하고 바로 집에와서는

개인상점 물건 몇개나 팔렸는지 확인한다.

아버지는 병원에 계신다. 2주가 다되니 그것도 차쯤 감각이 둔해져 간다.

배고프다는 느낌도 없다. 하루종일 있다가 밤 11시 경 조금 배가 고픈데 그 때 약간 먹는게 다다.

어머니는 매일 병원에 들르셨다 새벽 1시 경에 오신다. 오시면 간단히 드실 것들을 차려드리고

주무시면 난 또 내 방에 들어간다.

오늘 토요일이라고 아버지께서 집에 오셨다. 좋아 보이신다. 다행.

내일 또 작은 고모네가 뭐 팥죽을 쒔다나 해서 집으로 들고 온단다.

아아..~ 감각이 막 되살아 날려고 한다.

졸라 귀찮다.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40)

[2004/02/2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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