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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2월 4일 수요일
기상 후 아버지와 같이 식사.

저녁 8시 경 재국이와 같이 한시간 여 잠깐 무학예식장 뒷편 커피숍에서 만나 얘기를 했다.

이놈 두산건설 이번에 입사한 놈... 연봉이 대충 3500정도 된단다. 강남대로 현장에 이번에 배정되서

연간 500정도 수당을 플러스로 받는다는군. 그러나 1년치 세금 또한 500돈이란다..

뭐 첫 월급 250 정도 받았다는데 왠지 부럽군...

암튼 이것저것 얘기하고 다시 보낸 후 가게가서 부모님과 같이 귀가.

가게서 은주한테 오랜만에 문자 함 보내봤는데 가게 권리금이 올라서 미치겠다나...

요즘 도대체 학교관련 아는 여자가 아닌 여자들은 연락만 하면 돈얘기부터 하냐 왜..

그지들밖에 없나... 뭐 씨발 돈많이 벌면 만나자니 지년도 하루 세끼 밥은 쳐먹으면서 얼만큼 돈을 쌓고

사람 만나고 살래.. 이래저래 좆같은 기분만 드는 문자 대화.

유민씨는 오늘도 문자가 없음.

끝.

[2009/02/05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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