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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줏대없음과 중도의 차이는 무엇일까
아는 사람 답변좀 -_-

사실 내가 xx 줏대가 없다

내 삶의 기본 밑그림이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자''라는

아주 엷은 나일론에 쌓여 있어 그런지는 몰라도 내가 느끼기에

나 자신이 졸라 줏대가 없는거 같다.

내가 워낙 말빨이라는게 없서 무슨 말다툼비슷한 거에 이르러

흥분을 먼저 하게 되면 앞뒤를 못가리고 근거없는 얘기만 나열

하는데에 대한 자기비하라면 그것도 그럴싸한 변명은 될것이다.

어느 성인께서 그러셨던가. 중도를 지키는 것은 매우 xx

xx 드럽게 xxx 어렵다고. 중도를 지키기가 어렵다는 것은

또 무슨 말인가. 내가 경멸하는 인간형중에 하나가

소위 말빨만 있어 말로 이기면 된다는 식의 사고를 지닌

인간들이라면 나를 비웃을까.

확실한 줏대를 가지고 중도를 지킬수만 있다면....꿈만 같군

아는 사람 답변좀 -_-

아래문제 답은 =====> 눈빛 -_-;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23 23:45)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37)

[2003/03/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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