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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남자는 눈빛이다
고통속에 살을 빼야 눈빛이 산다.

올해는 고통의 해.

고통을 느껴보자 올해는.

올해는 공부만 한다 눈빛도 한층 또렷해질거다.

나도 막내 외삼촌 카톨릭 의대 백혈병 전문의 민창기박사같은

유능한 나라의 인재가 되고 싶단 말이다.

어쩌면 민창기 박사가 내 인생에서 공부를 컨셉으로 잡는데

목표이자 빛이된 유일한 사람일 것이다.

울 가족에서 나라에서 손꼽는 인재가 있다는 사실이 나로

하여금 긍지를 가지게 하였고 나도 노력하면 외삼촌처럼

될 수 있다는 희망이 되준 분이다. 근대 대학와서 일년

동안 내 꼴이란 무엇이었단 말인가. 일년 늦게 대학을 와서도

신세한탄만 하며 어린애들한테 비웃음이나 사지 않았는가.

올해는 더이상 아니다. 난 내 길이 너무 확실해서 방황했다.

역설이지만 너무나도 확실한 진리다. 난 내 길이 너무나도

확실하다.

인간관계다 모다 애인이다 모다 다 필요없다 .

난 나라에서 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앞으로는 그렇게 살거다.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23 23:46)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37)

[2003/03/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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