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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포근하다
내 공간이 있다는것.

포근하다.. 이제야 약간 포근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제 일단 이대로 쓰고 조금식 아주 조금씩 바꾸어 나가야지

'나는 생각한다'이것이 절대 진리 자명한 진리라 믿었던

데카르트의 생각. 나는 생각한다. 결국 이게 틀린 명제라니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틀리다는 것. 그 '생각'이 아닌

다른 것이 될수 있다는 다양한 가능성의 세계. 우리가 생각

이라 느끼는 것들이 사실 감정에 좌우되는 또는 의지에

좌우되는 것이 될 수 있디는 가능성. 물리학자는 자연을

해석해주는 것이지 '설명'은 결코 하지 못한다는 점. 자연

,자연 그 자체가 (눈으로 보는 이라는 말은 쓸수 없다)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이미 설명하고 있다는 점.

사람들은 결국 감정에 좌우된다는 점. 감정에서 어느순간이라

도 벗어나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갈릴레오가 될수 있다는 점.

개소리였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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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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