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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내가 원할때
타인들은 내 곁에 없었다.
타인들이 원할때 그들은 나를 찾는다.
그리고는 나는 가주었다.
내가 술한잔 하고 싶을때 타인들은 나와 같이
있지를 않았다.
타인들이 술을 원할때 , 그들은 나를 불렀고, 나는
기꺼이 가서 웃으며 술을 마셨다.
모 새삼스럽지는 않은 몇년전부터 너무나도 익숙해진
주제임에는 틀림없으나 가끔씩 생각이 나고
생각이 날때는 왠지 서글퍼진다.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38)

[2003/05/1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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