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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외삼촌의 언(보관용)
요새 대학생들은 인터넷이다 뭐다 해서 헛바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정치의 면에서 볼때는 여론조작이 심한데 그 대표적인 예가 노사모다.

명계남 봐라 눈이 시뻘개가지고 완전 빨갱이 새끼지.

저번 대선때도 투표날 오후 12시까지 이회창이 3프로인가 앞서니까 노사모새끼들

난리나서 빨리 핸드폰 문자다 뭐다 띄우고 지랄들 해서 대거 투표 참가시킨 것이다.

요새 흐름이 대세인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 인정을 해야 하지만 알 수가 없는 현실이다.

요즘 젊은이들 생각으로는 기존의 것들 다 싫다 이거고 예를 들어 민노당 같은 정당이

부자한테 돈 다 띄어다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 하자고 하는데 만약 그렇게하면

어느 누가 돈벌라고 하겠으며 어느 기존 재벌들이 사업확장을 하려 하겠는가.

그렇게 되면 일자리 창출은 커녕 뽑지도 않는 상황이 더 심각해 지는데 그렇다면

이태백들이 더 넘쳐흐르게 되는 것은 불보듯 뻔한일. 더 문제를 심각하게 만드는 행위들

인데 결론적으로 그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요즘은 재벌 3,4세 손자뻘들이 이어받는 시대가 되었는데 요즘 돈있는 애들은 교육도 더

엄청나게 받고 매우 똑똑하다. 또한 예전 병신같이 날라리였던 재벌2세들과는 달리

요즘 재벌교육은 해외에서 혼자 돈벌라고 부모가 시키며 오히려 독립심부터 기르게 하는

그야말로 철저한 교육이다. 또한 이렇게 자라난 재벌 손자들은 엄청나게 똑똑하며

자존심도 엄청나게 세다. 그야말로 요즘은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다.

돈 있는 놈들이 더 똑똑하게(단순히 공부만 잘 하는 것이 아닌

엄밀히 말해 더 '현명'하게)자라나고 있으며 잘하는 애들은 지금도 엄청나게 공부하고 있다.

사실 없는 인간들이나 자기 주위의 부자들이 전부다 뭐 땅 투기다 뭐다 불법적인 방법들로

돈모은 것들이라 생각하지 실제 부자들은 대부분 남들 오후 12시까지 쳐 자고 있을 때

하루 2,3시간 자면서 엄청나게 노력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다.

책을 읽는 것이 엄청나게 중요하다. 책을 1000권을 읽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했다.

그만큼 책을 1000권 정도만 읽으면 인생에 도가 트게 된다.

현대의 가치기준은 전부 '돈'으로 흐르고 있다. 쉽게 말해 현대 시대는 돈이 최고다.

사람은 자립을 하는 순간이 바로 성장하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우리나라가 지랄같은게 부모들의 과잉 보호문제인데 실제 요즘 이혼의 50프로는 부모가

'야 너 이럴거면 살지말고 이혼해!' 해서 생긴 즉, 부모가 시켜서 하는 이혼이라는 점이다.

이정도로 우리나라는 등신같은 새끼들이 많다.

사람은 대학 졸업 '후' 부터의 공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어짜피 인생은

평생 경쟁이며 평생 공부해야만 한다.

어느 분야로 간다는 것이 반드시 성공이다 이런 생각은 버리고 어떤 분야로 가든

1% 안에 든다고만 생각해라. 검사의 경우를 보면

처음에 대략 30000명 지원에 1차에서 3000명 붙고 2차에서 한 1000명 뽑는다고 치자.

그러면 거기서 사법고시 성적 30% 와 연수원 2년 생활간의 시험 점수 50% 그리고 그 외 점수

20% 로 갈라서 검사를 120 가량을 뽑고 나머지는 변호사다. 그러면 그 검사도 다 같은 검사인가

면 그것이 아니라 검사도 99퍼센트는 다 개털이고 시작을 반드시 서울지검에서 해야만 한다.

세가지 요건이 있는데 서울지검에서 시작, 법무부 근무, 검찰청? 근무 이 세가지를 해야만

1급 검사가 되는 것이다. 그것도 아니면 또 다 개털이다.

근데 서울지검으로 발령받는 검사가 또 그 120 명 중에서 12~15명 가량이다.

또 거기서 끝나냐. 그게 아니고 그중에 또 인맥을 타는 애들은 경제조사부 같은 최고급

부서로 가거나 하지만 또 아니면 개털. 공무직은 실력뿐만이 아니라 또 '운'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즉 '관운'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12~15명에 들어서 필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것이 사법고시이후의 일들인데 과연 자연대 나온 니가 검사되면

어쩔 것이냐. 자 까놓고 말해서 단국대 법대랑 서울대 자연대면 서울대 뽑겠지. 하지만

서울대 법대와 자연대 둘중에서라면 너같으면 누굴 뽑겠냐. 한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개털인데 그세계라니깐. 그러니 개털같은 소리하지 말고 잘 생각해봐라.

지금 이공계 이공계 지랄하는데 그딴 소리만 듣고 뭐 포기하거나 하는 인간들은 전부

병신같은 새끼들이고 앞을 봐라바라.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실 후진국이고 당장 무슨 먹을 것이 나와야 하는 상태에서의 나라에서나 기계다 전기다

하는 공대가 인기있는 것이고 나라가 선진국이 되어 갈수록 순수학문 하는 사람들의

파워가 커진다. 지금 니가 사회에 진출할 10~15년 후를 생각해보면 gnp가 지금 10000에서

20000~35000 까지는 적어도 커질텐데 그때도 지금같이 이공계 지랄을 할지 그것을 생각해봐라.

그렇다고 반드시 자연과학이 뜬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렇다면야 때돈벌겠지. 그럴 수 있다는 거다.

막말로 지금 서울대의 모든 과 중에 나중에 엄청나게 뜬 과가 분명히 하나는 있을 것 아니냐??

그러니 지금 니가 하고 있는 전공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해서 그길로 계속 꾸준히 나아가다

보면 그 와중에 길이 점차 보이는 것이 길이지 지금 당장 길이 안보인다고 해서 그렇게

고민하고 그러지 마라. 대신 니가 지금 하고 있는 전공외에 그와 관련된 예를 들어 물리라던가

화학같은 학문들 즉, 그 주변 학문들을 다같이 섭렵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 즉 틈새 분야를 잘 이용해보라. 예를 들어 남들이 전부 서울대 나와서

미국으로 유학갔다고 해서 나도 유학가야지 그것이 아니라 중국 이공계로 유명한 청와대를

나온 최초의 한국인 박사가 되본다던지 그런 식으로 한번 해봐라.

그런 식으로 앞길을 미래를 좀 보고 나아갈 생각을 해야지 자꾸 그렇게 지금 당장

인터넷이다 뭐다 잡것같은 정보들에 현혹되고 또 쓰잘데기 없는 인간이나 이공계 기피다

지랄이다 하는 말들만 어디서 줏어 들어가지고 지금 하는 공부를 포기하는 가장 병신같은

짓은 하지 마라. 앞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아무도 모른다.

장학금 제도 많다. 공부만 열심히 하면 부모힘 안들이고도 얼마든지 공부 계속할 수 있다.

이왕이면 여자를 좀 부잣집 여자를 만나는 것이 제일 좋겠지. 뭔 허접같은 애들 만나지 말고.

또 남자가 똑똑하게 공부잘하면 다 그런 여자 붙기 마련이지 뭐.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40)

[2004/05/0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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