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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승훈
subject       갑자기 머리속을 스치는 잡념(예전에 반 동아리 게시판에 쓴글)
가위보를 할때 생각해 봅니다.

특히 예고하는 경우에요.

상대가 ''나 바위'' 낸다. 라고 예고합니다.

그러면 그 상대방은 그다음 또 그 다음을 생각합니다. 어디서 끊느냐는 본인의 결정입니다.

모 좁쌀같은 인생 살다보면 수많은 주제사이를 비집고 들어갑니다만

어떤 ''주제''가 떠오를때 결국 그 다음 그 다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모와의 마찰이 생긴다. 모 시간좀 지나면 부모잎장서두 한번 생각해보는게 인지상정이겠지요.

결국 이런게 ''내가 가위내면 상대가 주먹낼테니 내가 보를내면 되겠군'' 이런거 아닌가 합니다.

결코 앞뒤가 맞지않는 결론입니다만 좀 ''정'' 이 많은 사회가 됬으면 합니다.

이게 오늘의 아햏햏한 결론입니다.

''친구''에서 준석이에게 보이는 눈물.. 그것이 정말 참다운 ''인정''이 아닌가 합니다..

그럼 이만....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1-23 23:45)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6-10 04:36)

[2003/03/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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