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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오 나의 희연님
근본적인 불안감

친한 사람들과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일 것이라는 공포

난 결국 지인들을 저주할 팔자라는 숙명적 결정론

밑도끝도없는 이유없는 불안감/

그것이.

술이라도 한잔 들어가면 떨칠수없는 린네의 고통인 것을 어찌하나
* hotboa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9-03 00:51)

[2007/09/0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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