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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옛글 감상문2
원본글(패&퍽)

의대 다니는 병신들의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까놓고 말해서 재수없다.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지위고 드러낼때
남들이 '다르게' 보는 줄 '안다면' '드러내지' 말 지어다. 병신들아.
그래 나도 안다. 수능 보는게 이전투구라는거. 근데도 드러내지 말 지어다.
병신들아.
좆같은 대학 다니다 보면 서울대 다닌다고 드러내는 삽 똘아이들-_- 몇명
보는 것도 사실이지만 적어도 난 안그래-_-
그러니 인기가 하늘을 찌를대 자제할 지 알 지어다. 그만좀 지랄할 지어다.
솔직히 세상엔 천직이라는 게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 것임을 알 지어다.
다 경험하면서 소명을 키우는 것임을 인식할 지어다.
그렇게 '드러내고' 싶으면 집에서 혼자 좆이나 잡고 흔들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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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직이라는 것은 없다. 일을 하면서 소명을 키우면 된다. 류의 '처음부터'의대를 가지못해 생긴

카운터 이펙트 쪽의 근거 혹은 논리는 이미 이때부터 생긴 것임을 알 수 있다는 분석을 하였음.

뭐 그리고 나머지는 뭐... 나랑 상관없는듯...-_-))

난 의대가 아니라 '의전'이니께. -_-)

the end

[2009/10/03 05:18]

두치오  X[2009-10-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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