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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허황된 낮잠 개꿈

나랑 윤상이 같이 놀고 있었다. 어느 순간에 지하철 안이었는데

갑자기 상복스와 마주침. 갑자기 윤상이 상복스가 좋아라하고 막 달려갔다.

니미...-_-

풍요로운 추석날 낮잠 개꿈이었다.

뭔가 인생에 회의감을 심도있게 되새기는 계기가 됨.

the end.

[2010/09/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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