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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9월 4주차 토요일
오후 3시 반정도 기상..

뭔가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월요일은 불우하게도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9교시치 수업이 편성된 날..

예습이 필요하다. 예습이 필요.. 예습. 예습..

토요일에 3교시치, 그리고 예습 3교시치 공부하고 내일은 논문리뷰 발표준비와 예습 6교치를..

그 밖에 가을철이 돌아오면서 내가 준비했던 일들.

다시 살아나야 할텐데...

재훈이 이새끼는 기껏 문자달라고해서 저녁이나 하자고 문자했더니 일이 생겨서 지방이라고..

씨벌새끼 사람가지고 장난하나. 그말을 내가 믿겠냐.-_-

왠지 다시금 글발이 조금씩 생기는 주기가 오는 듯도 하다. 인생이 이래서 주기가 있다는건가?

근대 왜 이성친구 주기는 없-_-

오늘도 쓸쓸한 하루..

[2010/09/2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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