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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2월 1일 일요일(* 17:30~18:30)
뭐.... 일어나서 엄마와 같이 밥먹고...

잠시 멍 좀 때리다가...

저녁에 할머니 댁에 갔다 왔다.

그렇지. 눈물은 흘리는 사람 본인이 아닌 이상 타인이 '절대' 이해할 수는 없다.

직계 아들이면 그래도 조금은 알겠지. 손주따위야 뭘 알겠나.

상대방의 입장이라는 말도 그렇다. 말 자체에 모순이 있을지도.

어짜피 상대방의 입장이야 그 상대방만이 아는거다. 그러지 단어 자체에 역설이 있다.

자신이 타인의 입장을 아주 잘 이해한다고 착각하는 과정에서 나온 실수라고나 할까.

나 따위의 이해는 빙산에 팥빙수에 불과하겠지.

암튼 내일부터 안면도로 합격자 5명끼리 2박 3일 여행 다녀올 예정.

오늘 유민씨는 문자가 없음.

끝.

[2009/02/01 20:53]

두치오  X[2009-02-02 13:23]

팥빙수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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