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1435 articles, 96 pages/ current page is 1    keep login
name        hotboat
subject       근황
최근 어머니께서 결국 내 아이들을 돌보시느라 폐렴이 걸리셔서 내 앞으로 입원을 하셨다.

내가 호흡기내과 의사인데... 어머니가 폐렴에 걸리신 것도 참 ... 얄궂은 운명이렸다.

여러가지로 정말 죄송하고... 손이 참 늙으셨더라...

시헌이는 TMS를 주 2회로 늘리기로 했고... 뭐 큰 변화는 없네...

the end

[2022/11/13 22:31]

List Write Reply Edit Delete
 Prev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쓰는 곳 [8] hotboat   2003/03/15 
 Next  그래도 자식은 신의 선물이다. hotboat   2022/08/10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lovingone / changed by hotb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