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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tboat
subject       2021-07-06 일기

하루하루가 너무 허망히 지나가는 것 같아서..

어제는 이것저것 한다고 밤 12시에 집에 귀가. 시헌이는 소리를 지르고 안자고 있고.

애엄마는 왜 내가 결혼해서 이런애를 낳았는지 모르겠다고..

애엄마가 계속 신경질적으로 때리니 애가 급기야 신경질적 울음이 터졌다.

그걸 또 잡겠다고.. 하긴. 나도 똑같은 놈이지.

요새는 큰애가 중심이다. 언어에 감각통합치료에 작업치료.. 성빈센트, 광교 언어/감통 치료원 2곳..

어떻해야 할지.. 은선이 말처럼 나도 결혼을 해서는 안되는 인간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내새끼라고 생각하면 슬프고..

the end

[2021/07/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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